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쪽에서부터 오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많은 물 소리 같고 땅은
그 영광으로 말미암아 빛나니
– 겔43:2
and I saw the glory of the God of Israel
coming from the east. His voice was like
the roar of rushing waters, and the land
was radiant with his glory.
– Ezekiel 43:2, NIV
https://youtu.be/7RTPeCxvuo8
사사기(Jdg) 3장
12.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므로 여호와께서 모압 왕 에글론을 강성하게 하사 그들을 대적하게 하시매
12. Again the Israelites did evil in the eyes of the LORD, and because they did this evil the LORD gave Eglon king of Moab power over Israel.
13. 에글론이 암몬과 아말렉 자손들을 모아 가지고 와서 이스라엘을 쳐서 종려나무 성읍을 점령한지라
13. Getting the Ammonites and Amalekites to join him, Eglon came and attacked Israel, and they took possession of the City of Palms.
14.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왕 에글론을 열여덟 해 동안 섬기니라
14. The Israelites were subject to Eglon king of Moab for eighteen years.
15.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우셨으니 그는 곧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왼손잡이 에훗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그를 통하여 모압 왕 에글론에게 공물을 바칠 때에
15. Again the Israelites cried out to the LORD, and he gave them a deliverer—Ehud, a left-handed man, the son of Gera the Benjamite. The Israelites sent him with tribute to Eglon king of Moab.
16. 에훗이 길이가 한 규빗 되는 좌우에 날선 칼을 만들어 그의 오른쪽 허벅지 옷 속에 차고
16. Now Ehud had made a double-edged sword about a cubit long, which he strapped to his right thigh under his clothing.
17. 공물을 모압 왕 에글론에게 바쳤는데 에글론은 매우 비둔한 자였더라
17. He presented the tribute to Eglon king of Moab, who was a very fat man.
18. 에훗이 공물 바치기를 마친 후에 공물을 메고 온 자들을 보내고
18. After Ehud had presented the tribute, he sent on their way those who had carried it.
19. 자기는 길갈 근처 돌 뜨는 곳에서부터 돌아와서 이르되 왕이여 내가 은밀한 일을 왕에게 아뢰려 하나이다 하니 왕이 명령하여 조용히 하라 하매 모셔 선 자들이 다 물러간지라
19. But on reaching the stone images near Gilgal he himself went back to Eglon and said, “Your Majesty, I have a secret message for you.” The king said to his attendants, “Leave us!” And they all left.
20. 에훗이 그에게로 들어가니 왕은 서늘한 다락방에 홀로 앉아 있는 중이라 에훗이 이르되 내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들어 왕에게 아뢸 일이 있나이다 하매 왕이 그의 좌석에서 일어나니
20. Ehud then approached him while he was sitting alone in the upper room of his palace and said, “I have a message from God for you.” As the king rose from his seat,
21. 에훗이 왼손을 뻗쳐 그의 오른쪽 허벅지 위에서 칼을 빼어 왕의 몸을 찌르매
21. Ehud reached with his left hand, drew the sword from his right thigh and plunged it into the king’s belly.
22. 칼자루도 날을 따라 들어가서 그 끝이 등 뒤까지 나갔고 그가 칼을 그의 몸에서 빼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기름이 칼날에 엉겼더라
22. Even the handle sank in after the blade, and his bowels discharged. Ehud did not pull the sword out, and the fat closed in over it.
23. 에훗이 현관에 나와서 다락문들을 뒤에서 닫아 잠그니라
23. Then Ehud went out to the porch ; he shut the doors of the upper room behind him and locked them.
24. 에훗이 나간 후에 왕의 신하들이 들어와서 다락문들이 잠겼음을 보고 이르되 왕이 분명히 서늘한 방에서 그의 발을 가리우신다 하고
24. After he had gone, the servants came and found the doors of the upper room locked. They said, “He must be relieving himself in the inner room of the palace.”
25. 그들이 오래 기다려도 왕이 다락문들을 열지 아니하는지라 열쇠를 가지고 열어 본즉 그들의 군주가 이미 땅에 엎드러져 죽었더라
25. They waited to the point of embarrassment, but when he did not open the doors of the room, they took a key and unlocked them. There they saw their lord fallen to the floor, dead.
26. 그들이 기다리는 동안에 에훗이 피하여 돌 뜨는 곳을 지나 스이라로 도망하니라
26. While they waited, Ehud got away. He passed by the stone images and escaped to Seirah.
27. 그가 이르러 에브라임 산지에서 나팔을 불매 이스라엘 자손이 산지에서 그를 따라 내려오니 에훗이 앞서 가며
27. When he arrived there, he blew a trumpet in the hill country of Ephraim, and the Israelites went down with him from the hills, with him leading them.
28.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따르라 여호와께서 너희의 원수들인 모압을 너희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매 무리가 에훗을 따라 내려가 모압 맞은편 요단 강 나루를 장악하여 한 사람도 건너지 못하게 하였고
28. “Follow me,” he ordered, “for the LORD has given Moab, your enemy, into your hands.” So they followed him down and took possession of the fords of the Jordan that led to Moab; they allowed no one to cross over.
29. 그 때에 모압 사람 약 만 명을 죽였으니 모두 장사요 모두 용사라 한 사람도 도망하지 못하였더라
29. At that time they struck down about ten thousand Moabites, all vigorous and strong; not one escaped.
30. 그 날에 모압이 이스라엘 수하에 굴복하매 그 땅이 팔십 년 동안 평온하였더라
30. That day Moab was made subject to Israel, and the land had peace for eighty years.
31. 에훗 후에는 아낫의 아들 삼갈이 있어 소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육백 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더라
31. After Ehud came Shamgar son of Anath, who struck down six hundred Philistines with an oxgoad. He too saved Isr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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