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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기도문 &간증모음♡

주후 2022.1.3 (월) 오늘 아침 기도문♡

by Ella♡ 2022.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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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3장

[하워드 스나이더의 기도 - 1월3일 월요일]

지극히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 땅과 하늘과 바다의 아름다움,
🌱 산들과 평원과 강들의 풍요함,
🌱 새들의 노랫소리와 꽃들의 사랑스러움 까닭에..
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이 선한 선물] 들 까닭에 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도 ..
[이 선물들] 을 잘 보존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님의 풍성한 창조세계를 흡족하게 향유하면서, 지금과 영원토록 님의 이름의 존귀와 영광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자라날 수 있게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성무일도 (공동기도문) 중에서.

* * *

밤 사경(새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
🔊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 마태복음 14:25-27

Monday Prayer (ninth Day of Christmas):

We give you thanks, most gracious God,
for the beauty of earth and sky and sea ;

for the richness of mountains, plains, and rivers ;

for the songs of birds and the loveliness of flowers.

We praise you for these good gifts,
and pray that we may safeguard them for our posterity.

Grant that we may continue to grow in our grateful enjoyment of your abundant creation, to the honor and glory of your Name, now and for ever. Amen.
— Book of Common Prayer

* * *

Early in the morning [Jesus] came walking toward them on the sea.

But when the disciples saw him walking on the sea, they were terrified, saying,
“It is a ghost!”

And they cried out in fear. But immediately Jesus spoke to them and said,
🔊 “Take heart, it is I ; do not be afraid.”
— Matthew 14:25-27

1 뱀은, 주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들짐승 가운데서 가장 간교하였다.

뱀이 여자에게 물었다.
"하나님이 정말로 너희에게, 동산 안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말씀하셨느냐?"

2 여자가 뱀에게 대답하였다.
"우리는 동산 안에 있는 나무의 열매를 먹을 수 있다.

3 그러나 하나님은,
🔊 '동산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고 하셨다. 어기면 우리가 죽는다~!!'
고 하셨다."

4 뱀이 여자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절대로 죽지 않는다.

5 하나님은, '너희가 그 나무 열매를 먹으면, 너희의 눈이 밝아지고, 하나님처럼 되어서, 선과 악을 알게 된다'..는 것을 아시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다."

6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보니,
- 먹음직도 하고,
- 보암직도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 사람을 슬기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
도 한 나무였다.

✔ 여자가 그 열매를 따서 먹고,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니, 그도 그것을 먹었다.

7 그러자 두 사람의 눈이 밝아져서,
자기들이 벗은 몸인 것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으로 치마를 엮어서, 몸을 가렸다.

8 그 남자와 그 아내는, 날이 저물고 바람이 서늘할 때에, 주 하나님이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들었다.

남자와 그 아내는 주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서,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다.

9 주 하나님이 그 남자를 부르시며 물으셨다.

🔊 "네가 어디에 있느냐?"

10 그가 대답하였다.

"하나님께서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제가 들었습니다. 저는 벗은 몸인 것이 두려워서 숨었습니다."

11 하나님이 물으셨다.

🔊 "네가 벗은 몸이라고, 누가 일러주더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고 한 그 나무의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12 그 남자는 핑계를 대었다.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살라고 짝지어 주신 여자, 그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저에게 주기에, 제가 그것을 먹었습니다."

13 주 하나님이 그 여자에게 물으셨다.

🔊 "너는 어쩌다가 이런 일을 저질렀느냐?"

여자도 핑계를 대었다.
"뱀이 저를 꾀어서 먹었습니다."

14 주 하나님이 뱀에게 말씀하셨다.

🔊 "네가 이런 일을 저질렀으니,

모든 집짐승과 들짐승 가운데서 네가 저주를 받아, 사는 동안 평생토록 배로 기어다니고, 흙을 먹어야 할 것이다.

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자손을 여자의 자손과 원수가 되게 하겠다.

여자의 자손은 너의 머리를 상하게 하고,
너는 여자의 자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다."

16 여자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할 것이니, 너는 고통을 겪으며 자식을 낳을 것이다.
네가 남편을 지배하려고 해도 남편이 너를 다스릴 것이다."

17 남자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 "네가 아내의 말을 듣고서, 내가 너에게 먹지 말라고 한 그 나무의 열매를 먹었으니,

이제, 땅이 너 때문에 저주를 받을 것이다.

너는, 죽는 날까지 수고를 하여야만,
땅에서 나는 것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18 땅은 너에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다.
너는 들에서 자라는 푸성귀를 먹을 것이다.

19 너는 흙에서 나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 때까지, 너는 얼굴에 땀을 흘려야 낟알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20 아담은 자기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고 하였다.

그가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21🌱 주 하나님이 가죽옷을 만들어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입혀 주셨다.

22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 "보아라, 이 사람이 우리 가운데 하나처럼,
선과 악을 알게 되었다.

이제 그가 손을 내밀어서, 생명나무의 열매까지 따서 먹고, 끝없이 살게 하여서는 안 된다."

23 그래서 주 하나님은 그를 에덴 동산에서 내쫓으시고, 그가 흙에서 나왔으므로, 흙을 갈게 하셨다.

24 그를 쫓아내신 다음에,
✔ 에덴 동산의 동쪽에 그룹들을 세우시고,
빙빙 도는 불칼을 두셔서,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 을 지키게 하셨다.
(창3:1-24, 새번역)

[매일말씀묵상] 창세기 3장

📌 범죄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 (찬 284)

1. 이스라엘 백성이 최초의 범죄와 타락에 대한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무엇을 배울 수 있었을까?

왜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셨는지 그 동기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지 않았을까?

만일 하나님의 율법이 사람들에게 좋은 것임을 입증하지 못한다면 .. 어느 누가 하나님의 계명에 기꺼이 순종하려고 할까?

📌 [하나님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이 율법을 주신 동기!!] 라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율법에 순종할 아무런 이유도 없었을 것이다.

모세를 통해서 십계명과 율법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계명을 어겼을 때 너무나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배워야 했다.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동기는 마귀가 하와에게 말한 것처럼, 인간을 운명에 붙잡아 두려고 한 것이 아니다.

범죄와 타락에 대한 3장의 본문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계명을 주신 동기를 생각하도록 도전한다.

2. 아담과 하와는 ..우리와 달리 ..
하나님께서 🔊 ‘좋았다’고 평가하셨고 ..
조금도 망가지지 않은 세상에서 살았다.

💦 그러나 그들은 만족하지 않았다.

✔ 자기들에게 많은 복을 받았슴에도..
💦 유보된 더 많은 좋은 것들과 행복한 것들이 있다는 생각까지 하게되었고 ..

💦 어떻게 해서든지 (자신의 힘으로) ..
자신의 삶을 좀 더 좋게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싶었다.

이것이 늘 우리가 빠지기 쉬운 착각이다.

하와는 선악과에서..
- 육신의 정욕(먹음직도 하고),
- 안목의 정욕(보암직도 하며),
- 그리고 이생의 자랑(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등, 사도 요한이 말한 세상의 특성에 매료되었다(요일 2:15~16).

📖 15 여러분은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마십시오.
누가 세상을 사랑하면, 그 사람 속에는 하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없습니다.

16 세상에 있는 모든 것, 곧 육체의 욕망과 눈의 욕망과 세상 살림에 대한 자랑은 ..
모두 하늘 아버지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요일2:15-16, 새번역)

특히 ‘보암직’과 ‘탐스럽기도’라는 말은 십계명의 열 번째 계명이 금한 탐욕과 같은 어근을 지닌 말이다.

📌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은 ..
[하나님께로 돌아갈 때, 그분과 평화를 누릴 때 가장 행복하다!!] 는 사실을 사람들은 믿고 싶어하지 않는다.

당신은 어떤가?

이스라엘 백성에게만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에게도

-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철저한 지식과
-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한 온전한 신뢰
-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순종은 ..

세상과 육체와 악에 대한 영적 승리에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그리고 또 하나, 참된 지혜는 하나님의 계명을 어김으로써가 아니라 순종함으로써 얻어진다.

그리고 그 계명을 어기고 하나님께 반역하는 것은 고통과 갈등과 죽음을 가져온다.

3. 죄인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은 긍휼이 풍성하신 재판장이시다.

이것이 3장 후반부(7~24)가 보여주는 주제다.

죄인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 핑계와 변명과 자기 합리화에 매진할 것이 아니라.. 그들은 자기 죄를 진심으로 고백하고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지해야 한다.

죄인은 무엇을 바랄 수 있는가?

그들은 저주에서 벗어날 것과 악에 대한 궁극적인 승리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주제들은 애굽에서 종살이를 했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얼마나 놀라운 스토리인가?

🌱 여기서 하나님은 처음으로 대속(substitution)의 개념을 가르치셨다.

바로 그 대속의 의미로 주신 것.. 바로 그것이 가죽옷이다(21).

그리고 에덴에서 내어 보내신 후 ..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로 동산 길목을 지키게 하심으로 생명나무로 돌아가는 길을 막으셨다.

이 그룹들은 나중에 성막의 지성소로 들어가는 휘장에 수놓아짐으로써..
📌 다시 한 번 죄인이 죄를 해결하지 않은 채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수 없음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이 하나님의 조치는 언젠가 죄를 해결하고 그 길을 열어주시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이 숨겨져 있는 조치였다.

4. 죄는 너무나 많은 것을, 아니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만들었다.

그 결과는 죽음이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범하는 것]이 ..
-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지,
- 또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하여 사는 것이 얼마나 복된 삶인지 본문은 가르쳐준다.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하나님을 떠나서 행복을 만들어낼 수 없다.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들에 마음을 두지 말라.

그리고 넘어지더라도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라.

5.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철저한 지식과..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한 온전한 신뢰..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순종으로 세상과 육체와 악에 대하여 승리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연약하여 행여나 믿음생활 중에 넘어질 때에라도 하나님의 선하심과 대속의 은혜를 기억하여 돌이키며 회복되게 하시고..

2022년 이 한해도 아침마다 깨어 일어나 하나님께 나아오는 건강함과 믿음을 더하여 주시고...

우리의 영혼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히 느끼는 한 해가 되도록 도와주옵소서..”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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